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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오투리조트CC, 그린피 부담없는 골프 여행지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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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오투리조트CC, 그린피 부담없는 골프 여행지로 인기
  • 이민영 기자
  • 승인 2022.04.06 10: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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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숙박·조식이 포함된 패키지 가성비

부영그룹의 오투리조트CC가 국내 골프장 평균 이용료 대비 합리적인 요금으로 골퍼들에게 인기몰이 중이다고 6일 밝혔다. 

최근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한 2021년 골프장 이용실태 조사에 따르면 2022년 3월 기준 대중제 골프장의 주중 평균 요금은 133,643원, 주말 평균 요금은 174,787원으로 나타났다. 이마저도 2021년 11월 대비 8% 가량 인하된 가격으로 골프 호황에 이용료가 과도하다는 여론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부영그룹이 운영하는 오투리조트CC는 4월 기준 주중 9만원, 주말 14만원, 일요일 2부 12만원으로 비교적 합리적인 골프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오투리조트CC는 강원도 함백산 자락 해발 1100M에 위치해 있다. 고지대 특성상 공기 저항력이 낮아 비거리를 최대 30m이상 더 멀리 날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백두·함백·태백SKY 코스 등 총 27홀로 구성되어 있다.

오투리조트 관계자는 “골프장뿐만 아니라 리조트 숙박비도 가성비가 높은 편이라 1박 2일 골프투어로 오시는 분들이 많다. 골프·숙박·조식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은 정상가 대비 약 11%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 고객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서울 = 이민영 기자

부영그룹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휴식을 취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국내 레저 및 리조트 사업에 뛰어든 만큼 제주부영호텔&리조트, 무주덕유산리조트, 오투리조트 등 가성비 리조트·가성비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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