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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김명수 著, ‘기록깨는 사람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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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김명수 著, ‘기록깨는 사람들’ 출간
  • 이민영 기자
  • 승인 2022.02.22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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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이 없으면 역사도 나라도 없다
‘기록깨는 사람들’ 발간한 김명수 저자
‘기록깨는 사람들’ 발간한 김명수 저자

인터뷰와 저술 활동을 천직으로 왕성하게 병행해 온 인물전문가 김명수 씨가 22번째 저서 ‘기록깨는 사람들’(진한엠앤비 刊)을 발간했다.

책의 제목에서 보는 바와 같이 ‘기록‘은 상당히 의미하는 바 크다. 흔히, ’역사는 기록으로 말한다. 기록이 없으면 역사도 없다‘는 말도 있다.

김 저자는 선한 영향력으로 기록에 도전하고, 기록을 세우고, 기록을 깨는 사람들을 찾아 이런 사람들을 책에 담아냈다.

저자 김명수씨는 1인 미디어신문을 22년째 운영하면서 인물인터뷰 전문기자 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대전일보, 서울신문, 세계일보, 경향신문 편집기자, 경향닷컴 편집국장을 거쳐 2016년 8월까지 뉴스통신사 뉴시스 전국부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2000년 국내 최초의 1인 미디어 피플코리아를 창간하여 운영하다가 2013년부터 인물뉴스닷컴을 창간하여 운영해오고 있다.

김 씨의 저서는 ‘벼랑끝 사랑’, ‘눈빛만 봐도 통하는 여자’, ‘보통사람들의 작은 성공’, ‘우리는 이렇게 산다', ‘하늘닮은 너’, '인터뷰 잘 만드는 사람', ‘시니어가 웃는 사회’, ‘인터뷰 글쓰기의 힘’, ‘영웅 Great Giant’, ‘와일즈 이펙터’ 등이 있다.

김명수 저자는 2021년 11월 그의 21번째 저서로 ‘와일즈 이펙터’를 펴낸 후 이번 저서를 발간했다. 지난 번 저서는 와일즈 이펙터는 출간되자마자 2주 연속 교보문고와 yes 24 ‘베스트셀러’로 올라 그의 내공과 필력이 살아있음을 세상에 보여줬다.

독자들은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을 예측하고 있다. 이 여세를 모아 이번에 출간한 22번째 저서 ‘기록깨는 사람들’이 베스트, 스테디셀러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가 영화 ‘실미도’의 토대가 된 684부대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2001년 1년간 연재한 이후 그동안 국내외를 돌며 1000명이 넘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인물을 심층 인터뷰했다고 한다.

김명수 著, ‘기록깨는 사람들’ 책자 표지
김명수 著, ‘기록깨는 사람들’ 책자 표지

그의 지인들은 인터뷰 전문 기자가 된 계기도‘실미도‘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전했다. 그에게 기록은 글이다.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그는 글을 쓴다. 나름대로 철학이 있다.

그는 가능하면 공익적이고 선한 글을 쓰려고 노력한다. 선한 글은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힘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김명수 저자는 세종대왕부터 현존 인물까지 625년의 세월이 공존하는 ‘기록깨는 사람들’ 책 자체도 전무후무한 역사의 기록으로 남을 책이다.

과거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국민들에게 삶의 지표가 될 지혜와 큰 발자취를 남기고 역사 속에 빛나는 별로 남은 우리의 과거 영웅 11명도 함께 실었다.

그의 22번째 저서 발행일은 2022년 2월 22일이다. 출판기념회 행사도 2022년 2월 22일(음력 호랑이해 22일째) 토(일주일의 2일째) 오후 2시 노작가의 아지트 2층이다. 이런 작은 것을 보도라도 저자는 기록을 얼마나 중요 시 하는 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서울 =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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