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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대한노인회 고수면분회 고수경로당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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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대한노인회 고수면분회 고수경로당 준공
  • 임동갑 기자
  • 승인 2022.02.16 14: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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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대한노인회 고수면분회 고수경로당(회장 김영후)이 16일 오전 11시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준공식에는 고창군수와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해 경로당 신축을 축하했다.

 

기존 고수경로당은 1970년에 지어진 건물로 시설이 노후하고 툇마루를 이용한 실내 진입으로 고령의 어르신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많았다.

 

이에 지난해 3억원의 군비로 134㎡(40평) 규모의 쾌적한 경로당을 신축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편안한 여가시간을 보낼수 있는 장소로 거듭나게 됐다.

 

김영후 경로당 회장은 “경로당 건립을 위해 협조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며 “앞으로 노인 여가활동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용철 고수면장은 “노인들의 여가생활과 소통 창구인 경로당 신축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주민들과 소통하며 노인복지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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