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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배 전주대 총장, 재경전북도민회 신년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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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배 전주대 총장, 재경전북도민회 신년회 참석
  • 이민영 기자
  • 승인 2022.02.10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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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지역발전을 지원하는 대학
박진배 총장이 지난 10일 오후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재경전북도민회에 참석했다
박진배 총장이 지난 10일 오후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재경전북도민회에 참석했다

박진배 총장(전주대)이 10일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재경전라북도민회(회장 김홍국)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전북 출신 인사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 “지역발전을 지원하는 대학이 되도록 최선을 하겠다”고 밝혔다.

박 총장은 행사장에 들어서자 김홍국 회장을 만나 신동아학원 이사인 김 회장과의 짧은 인사말을 나눴다. 그는 본 행사 시작 전 전북 출신 기업인, 정치인, 언론인, 도민회 임원 등을 만나 새해 인사를 나눴다.

장기철 상임 부회장은 박 총장께 “신임 총장으로서 참 잘 오셨다”면서 환영했고, 양정무 순창군향우회장은 “제가 전주대 졸업생으로서 재경전주대동문회장을 역임했다”고 인사했다.

박진배 전주대 총장
박진배 전주대 총장

박 총장은 하종대 부안군향우회장을 만나 인사를 나누는 등 14개 시·군 향우회 좌석을 순회하며, 임원들과 인사했다. 또한, 차정훈 한국토지신탁 회장, 허상회 동부건설 대표 등을 비롯한 기업인과 서창훈 전북일보 회장, 최진영 헤럴드경제 대표를 비롯한 언론인,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이낙연 민주당 선대위총괄위원장 등 정치권 인사들과도 인사를 나눴다.

진안이 고향인 김경선 씨는“신임 총장이 부임하자마자 지역인사와 출향인사들께 인사를 나누고, 대학발전과 지역발전을 위해 발로 뛰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호평했다.

박 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과 대학들이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미력하지만 최선을 다해 일상이 회복되고, 나아가 지역과 대학이 회복되도록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진배 총장은 지난 1일 전주대학교에 부임했으며, 이날 지역인사들과 첫 인사를 나눴다. 박 총장은 연세대 전기공학과, 미국 Kansas State University 전기컴퓨터공학과(석·박사)를 졸업했다.

이후 연세대 전기전자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입학처장, 연구처장, 산학협력단장, 국제캠퍼스 총괄본부장(부총장), 행정대외부총장 등을 역임했다.

서울 =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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