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12-07 11:22 (수)
부영그룹 재정지원, 창신대학교 부울경 4년제 대학 중 1위
상태바
부영그룹 재정지원, 창신대학교 부울경 4년제 대학 중 1위
  • 이민영 기자
  • 승인 2021.12.28 17: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울경 대학 중 유일하게 취업률 상향
창신대학교 전경
창신대학교 전경

부영그룹이 재정지원 중인 창신대학교(총장 이원근)가 ‘2020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 조사결과 취업률 71.4%로 부울경지역 4년제 대학 중 취업률 1위를 차지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27일 발표한 ‘2020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 조사 결과를 보면 2020년 2월 고등교육기관 졸업자(2019년 8월 졸업자 포함) 가운데 전체 취업자는 31만 2,430명으로 취업대상자의 65.1%로 집계됐다. 이는 취업률 통계를 발표하기 시작한 2011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이다.

부울경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률을 살펴보면 울산 66.8%, 경남 62.9%, 부산 59.6% 순으로 전년 대비 전체적으로 취업률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창신대학교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한 취업시장의 침체 속에서도 부울경 대학 중 유일하게 전년대비 취업률이 상승하면서 부울경 4년제 대학 중 취업률 1위를 차지하여, 대학의 취업역량이 향상된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창의적인 현장실무 중심형 인재 양성 ▲개인별 맞춤 진로 및 취·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평생멘토 교수제 운영 등 단계별 학생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 운영 및 부영그룹의 탄탄한 재정적 지원이 취업률 향상에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

창신대 이원근 총장은 “학생들의 경력개발과 기업의 채용 흐름에 맞춰 현장실무를 겸비한 경쟁력 있는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고 밝혔다.

창신대학교는 2019년 부영그룹이 재정기여자로 참여하면서 교육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부영연계트랙을 통한 학생들의 현장실무 역량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2022학년도 신입생에게 전액 장학금 혜택(간호학과 50%) 등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서울 = 이민영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신천지 예수교회 도마지파, 전국 최초 10만 수료식 사진 전시회 개관
  • 신천지예수교회, 10만 수료식 안전하게 성료
  • 불법사설토토 대리배팅 이른바 '댈토' 성행... 사기 등 시민들 피해 우려
  • 올해 에코시티 내 마지막 일반분양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심의 완료
  • 정읍시 취업박람회 ‘구인·구직 열기’ 후끈
  • “사고 나면 누가 책임?” 시민안전 위협하는 전주 감나무골 철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