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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트로디앤씨(회장 박용수), "친환경부문" 제10회 글로벌 브랜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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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트로디앤씨(회장 박용수), "친환경부문" 제10회 글로벌 브랜드 대상 수상
  • 이민영 기자
  • 승인 2021.12.25 22: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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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1 타운하우스(여주), LCM에너지솔루션 독립형전력공급시설 설치
박용수 (주)이트로디앤씨 회장이 여주 단현동 크라우드1 타운하우스 65세대가 "친환경부문" 글로벌 브랜드 대상 수상해 상패를 받고 있는 모습
박용수 (주)이트로디앤씨 회장이 여주 단현동 크라우드1 타운하우스 65세대가 "친환경부문" 글로벌 브랜드 대상 수상해 상패를 받고 있는 모습

㈜이트로디앤씨(회장 박용수)는 지난 24일, 제10회 글로벌 브랜드 대상 수상식에서 "친환경부문"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재)국제언론인클럽이 주최한 이날 행사는 서울 용산구 매일옥션부동산 사옥에서 열렸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엄수한 가운데 온·오프라인으로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트로디앤씨(회장 박용수)는 여주 단현동에 위치한 "크라우드1 타운하우스" 스마트 디지털 단지에 LCM에너지솔루션 독립형전력공급시설을 설치하는 등 ’친환경부문‘에서 호평을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글로벌 브랜드 대상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국제, 친환경분야 개인이나 기업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품격이 높다.

​’크라우드1 타운하우스‘는 친환경분야에서 탄소중립 탄소배출 '0' 하우스, 전기요금 '0' 하우스로 고객 만족도와 교육분야에 있어 관광산업을 이끌어 낼 "미래형 전원주택 단지" 탄소중립 체험학습 마을로 시선이 집중됐다.

​크라우드1 타운하우스 관계자는 “전원주택형 타운하우스는 여주 단현동 50번지 외 15필지로 연면적 9,218평 부지에 2014년부터 시작해 7년만에 개발허가 및 인허가 승인까지 모두 완료된 상태”이라며, “65세대가 자연환경이 최적의 곳으로써 명당 자리로 꼽히기도 하며, 한강줄기가 만나는 천혜의 자연입지에 놓여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입지여건도 강남에서 40분, 여주 IC에서 5분거리로 최적의 입지여건을 가지고 있으며, 자연과 삶 문화가 어우러져 여주 크라우드1 타운하우스는 한 마디로 사통팔달 교통망 그 중심에 위치해 있다고 밝혔다.

설명에 의하면, 여주 단현동 크라우드1 타운하우스는 ▲2023년 원주까지 연결되는 전철 노선 ▲영동고속도로 IC 5분거리 ▲여주 버스터미널에서 5분 ​▲여주역에서 5분 ▲강천보(진행중)1분 ▲남한강 강천보 한강뷰 누리는 희소가치 ▲한강 절경을 누릴 수 있는 천혜의 입지 ▲전 세대 남한강 내려다보는 천혜의 입지 ▲체류형 관광도시 여주가 자랑하는 강천보 한강 문화 ▲3,200억원 규모의 복합문화전시관, 한강문화관 1분거리 ▲여주 신 골프 명문 8학군 ▲건강과 스포츠 관광까지 즐기는 특별한 삶 ▲문화 중심의 자부심 자연과 어우러진 고품격 건축미학 ▲첨단기술로 보안, 방재, 에너지 절감을 한번에 ▲탄소중립 제로하우스 ▲탄소절감 전기료 제로하우스 ▲메타버스 "크라우드1" 미래형 전원 주택단지로 첨단 원격제어 시스템 등을 통해 세대별 독립성을 지키면서 안전하고 편안한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정병철 영화배우/탤런트가 크라우드1 타운하우스 탄소중립 '0' 에너지, 전기요금 '0' 하우스를 홍보하는 모습
정병철 영화배우/탤런트가 크라우드1 타운하우스 탄소중립 '0' 에너지, 전기요금 '0' 하우스를 홍보하는 모습

크라우드1 타운하우스가 자신 있게 탄소중립을 선언한 배경은 LCM에너지솔루션과 "독립형전력공급시설 공급계약"이 체결됐기 때문이라 했다.

LCM에너지솔루션은 2021년 3월에 설립돼 태양광, 풍력, 전기자동차 밧데리 등의 생산과 연구를 통해 탄소배출 제로에 도전하고 있는 에너지 회사이다.

LCM에너지솔루션은 에너지저장장치인 ESS에서 탁월한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다. 기존장치에 비해 2.5배에서 3배에 이르는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고 있다.

태양광분야에서는 초소형밧데리부터 대형밧데리를 생산하여 어떤 분야에서도 사용가능하며 태양광가로등을 예로 들으면 에너지밀도가 기존의 제품보다 탁월하여 같은 에너지로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태양빛이 2~3일 없어도 작동하며 밧데리를 소형으로 적용하여 등안에 밀폐하여 장착함으로써 외부 환경에 노출되지 않게하여 A/S가 거의없는 구조를 실현했다.

풍력발전기는 최적의 무소음과 양방향 작동, 최소의 바람에 의한 구동, 최소의 전기저장 등의 기술를 구현해 냈다. 또한, 도시형소형풍력발전기부터 대형발전기까지 적용할 수 있는 신기술로써 한국전력의 대외 에너지 업체로도 채택된 기술이다.

LCM에너지솔루션은 전라남도 나주에 밧데리팩생산공장과 리튬폴리머셀생산라인을 건축하고 있다.

밧데리팩공장은 12월말 완공하여 2022년 2월부터 생산하여 한국전력에 우선납품하며 리튬폴리머셀라인은 총3개 라인을 건축하고 2023년 완공 예정이며 전라남도 광주산단에 2GW의 시설설치를위한 공사가 시작되었다.

회사 관계자에 의하면 “이 회사는 나주와 광주의 시설이 완성되면 연간 1조에 가까운 매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와 같은 기술과 생산시설을 바탕으로 LCM에너지솔루션은 2024년 코스피 직상장을 예정하고 있다”고 했다.

서울 =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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