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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더불어민주당 김제지역위원회, 당정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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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더불어민주당 김제지역위원회, 당정협의회 개최
  • 임재영 기자
  • 승인 2021.11.27 12: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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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요 현안 논의 및 시정발전에 힘 모으기로

 

김제시와 더불어민주당 김제지역 위원회는 지난 26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1년 2차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주요 현안 해결과 시정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당정협의회는 박준배 김제시장과 이원택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및 당 관계자와 간부 공무원, 사업 담당 실과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가예산사업 추진방안을 모색하는 등 김제시와 더불어민주당이 원팀(One-team)이 돼 함께 고민하고 유기적으로 협력키로 했다.

김제시는 민선7기 주요 시정성과 보고, ‘새만금 신항 배후단지 국가재정 전환’, ‘새만금 통선문(배수갑문) 전면 개방’, ‘마을정비형 공공주택 사업’ 등 지역 주요현안 해결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청소년드림카드 연령 확대’, ‘농촌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 등 인구유출 지역의 활력증진을 위한 지원책 마련의 당위성을 설명 하는 등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가 건의한 ‘각종 지역수요 맞춤형 사업추진’, ‘숲 놀이 체험시설 설치’, ‘청년창업거점시설(청촌공간) 주차장 조성’ 등 주요현안 13개 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올 한해 코로나19와 경기침체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당·정이 긴밀하게 협력하고 함께 노력한 결과 지역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해 나갈 수 있었으며, 내년도 국가예산사업 추진방안 모색에 적극 협력해 김제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는데 뜻을 모았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민선7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급변하는 대내·외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공약 등 주요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 결코 소멸하지 않는 김제를 만드는데 행정 역량을 총결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원택 국회의원은 “김제시민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지역 현안사업 추진과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통의 폭을 넓히며 김제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김제=임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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