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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아스타잔틴, 피부 안티에이징에 사용하려면 정확한 진단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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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아스타잔틴, 피부 안티에이징에 사용하려면 정확한 진단 필요
  • 길문정 기자
  • 승인 2021.11.19 18: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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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엔장의원 잠실점 김세진 원장
리엔장의원 잠실점 김세진 원장

안티에이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늘어남에 따라 아스타잔틴이 뷰티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아스타잔틴은 루테인, 지아잔틴과 함께 황반변성이 덜 일어나게 도움을 줘 눈 피로도와 시력 저하에 개선을 보이는 등 2007년에 인정받은 후 루테인과 함께 눈건강 보조제로 많이 쓰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아스타잔틴이 활성산소처럼 공격적인 독성 물질로부터 세포나 DNA를 지키고 방어하는 기능이 있고, 항산화효과가 비타민C보다 6000배이상, 코엔자임 큐텐보다 800배 이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에 따라 아스타잔틴은 자외선보호와 피부미백 효과가 입증되어 먹는 제품은 물론 화장품에도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높아 피부톤을 개선해주는 시술 쪽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아스타잔틴은 비타민C와 결합했을 때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는데, 여기에서도 비타민C의 함유량과 침투 가능한 농도(PH3.4)가 중요하다. 아스타잔틴과 비타민C는 잡티와 주름을 개선해주고, 피부장벽을 강화해 피부 노화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최근 안티에이징 관련해 주목받고 있는 아스타잔틴은 비타민c와 함께 쓸 경우 피부 안티에이징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단, 사용 전 본인의 피부상태를 정확히 진단할 수 있는 의료진의 진료 후 정량시술이 필요하다.

글: 리엔장의원 잠실점 김세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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