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12-03 18:05 (금)
전주서 '키스방' 운영해 유사성행위 알선한 7명...경찰 조사 중
상태바
전주서 '키스방' 운영해 유사성행위 알선한 7명...경찰 조사 중
  • 이정은 기자
  • 승인 2021.10.28 17: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에서 무허가 유흥업소를 운영해 유사성행위를 알선한 일당이 붙잡혔다.

전주완산경찰서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키스방 업주 A씨(35)와 종업원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전주시 중화산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유사 성행위를 알선하는 등 불법 키스방을 운영했다.

또 불법 성매매 사이트에 키스방을 홍보하는 글도 올리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키스방을 방문한 50여 명에 대한 조사도 마친 상황"이라며,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정은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전주대 공연방송연기학과 졸업작품 공연 '오보' 개최
  • 단지형 타운홈 '라피아노 천안아산’, 새로운 주거 공식 ‘건축공학’ 제시
  • DSR 규제 막차...‘부평역해링턴플레이스’ 분양 눈길
  • 기획)김제시, 산업단지 상생발전 전략 모색으로 지역성장거점 육성 박차
  • ‘업리치’, 업비트 인공지능(AI) 코인 자동매매 프로그램 정식 출시
  • (칼럼) 근골격계 통증 질환 치료 ‘프롤로 주사’ 주의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