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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철 참교육희망포럼대표, 현대차 스타리아 생산물량 전주공장 이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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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철 참교육희망포럼대표, 현대차 스타리아 생산물량 전주공장 이관 촉구
  • 김영무 기자
  • 승인 2021.10.05 16: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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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감 출마예정자인 차상철 참교육희망포럼 대표가 전북의 친환경 차세대 자동차 관련 인재 육성과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현대자동차 스타리아 생산물량 전주공장이관을 촉구했다.

차 대표는 "전주공장이 친한경 상용차 생산의 주요거점으로 발돋움하고 글로벌 상용차 산업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고용안정과 생산물량확보가 우선 전제되어야 한다"며 이 같이 촉구했다.

그는 "전북의 차세대 인재들이 상용차 생산의 95%를 차지하는 전라북도와 글로벌 기업인 현대자동차를 통해 친환경 차세대 자동차산업을 주도해 나가도록 기계학습 및 다중센서 기반 공간 환경인식, 인공지능 환경인식기반 상용차 자율주행제어 교육을 위한 특성화고 공동실습소 인프라를 대폭으로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도내에서 배출된 인재들이 진로와 진학, 취업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대학과 산업체의 협력이 특성화고 진로교육에 연계되는 시스템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차 대표는 “과거 특성화고에서 교사로 근무한 것과 전북교육연구정보원의 원장으로 일하며 4차산업혁명이라는 격변의 시기에 맞춰 학교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차세대 교육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김영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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