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10-24 23:07 (일)
장수군의회 제329회 임시회 개회
상태바
장수군의회 제329회 임시회 개회
  • 이재엽 기자
  • 승인 2021.09.26 14: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1년 제2회 추경 예산 심사, 군정질문, 의원발의 조례 등

장수군의회(의장 김용문)는 2021년 제2회 추경예산안 심사 등을 위해 9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2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김용문 의장은 24일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외국인 노동자 입국 제한에 따른 농가 일손부족에 대한 대책 마련, 도열병과 깨씨무늬병으로 인한 벼 품질 저하와 수확량 감소에 우려를 표하면서 병충해에 강한 신품종 벼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고, 오후에 예정된 국가사적 지정 현지심사를 통해 침령산성이 반드시 국가사적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1차 본회의에서는 장정복 의원이 발의한‘장수군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한국희 의원이 발의한‘장수군 농업기술센터 분석 의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을 비롯한 11건의 의안을 처리하였고, 김종문 의원은 군정질문을 통해 ‘현재 영세·고령농에 국한된 벼 공동육모 지원사업을 대다수의 농가가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확대할 것’을 군에 제안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종문)을 구성해 코로나 19 대응 장수군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비롯해 당초 예산 보다 235억원이 증액된 총 4,678억원(일반회계 4,247억, 특별회계 431억)에 대해 심사·의결할 계획이다.
또한 10월에 예정된 하반기 군정 주요사업실태조사를 위해 위원회를 구성하고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안호영 의원, ‘삼겹살 갑질’ 등 지역문제 연속 해결 호평
  • 가정폭력에 이혼한 친모 “친부가 두딸도 폭행" 주장
  • ‘브랜드’가 만드는 새로운 단지형 타운홈 패러다임…양주 옥정신도시 ‘라피아노 스위첸 양주옥정’ 주목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 10월 분양 예정
  • 집값 상승, 대출규제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반사이익 ‘이수역 동작 하이팰리스 3차’ 관심
  • 원스톱 인프라 품은 ‘대광로제비앙 장성 센텀스카이’ , 10월 14일 그랜드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