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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혁신과 대도약 ‘굵직한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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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혁신과 대도약 ‘굵직한 성과’
  • 정영안 기자
  • 승인 2021.09.16 12: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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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산적했던 묵은 현안을 해결하고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 발판을 마련하는 등 굵직한 성과를 내고 있다.

민선 73년 동안 익산시는 오랜 기간 해법을 찾지 못했던 지역 핵심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마련하며 지역 발전 토대를 구축했다.

익산시는 지난 2016년 당시 1593억원이었던 지방채를 계획보다 7년 앞당겨 조기 상환하며 튼튼한 재정을 갖춘 자치단체로 거듭났다.

5년 연속 역대 최대규모의 국가 예산을 확보하며 8천억원 시대를 개막했으며 지역 산업단지 분양이 활기를 띠고 있다.

이밖에도 평화육교를 개통하고 평화지구 주거개선 사업과 부송4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익산시는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던 환경 문제들을 해결하고 건강하고 살기 좋은 도시 조성에 힘써왔다.

축산 악취 주범인 왕궁현업축사 전량 매입 추진으로 복합악취가 83% 저감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익산시가 추진한 강력한 미세먼지 저감 정책도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환경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도심에 숲과 친수공간을 확대하며 쾌적한 정주 여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익산시는 서민경제를 활성화하고 아동과 청년, 어르신까지 아우르는익산형 복지 체계를 구축하며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로 진화하고 있다.

산모 건강관리비 지원을 포함해 지역에 다양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으로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지역을 이끌어갈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매달 30만원씩 최대 3년간 익산형 근로청년수당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익산시는 호남 최대 철도망과 풍부한 지역 인프라를 활용해 스마트 미래도시를 구현하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KTX익산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사업이 국토부의 사업대상에 선정되면서 도내는 물론 전국 어디든 연결되는 교통 인프라를 구축한다.

이를 토대로 호남대도시권을 형성하고 지역 특성을 살린 역세권 개발로 원도심 활성화와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익산시는 우수한 도로망과 KTX 익산역 중심의 편리한 교통망, 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 등의 강점을 내세워 전주·군산·김제를 잇는 자율주행 광역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미래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는 그린바이오 분야도 주목할 만하다.

익산시는 전국 최초로 국내 농생명 분야를 이끌어갈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유치에 성공하면서 새로운 혁신 산업 메카로 부상했다.

정헌율 시장은지난 민선 73년 동안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괄목할만한 변화와 발전을 이뤄냈다앞으로도 철도와 미래기술을 접목시킨 신성장 동력으로 지역 발전을 이끌고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희망 익산의 미래를 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익산=정영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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