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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추석 연휴기간 비상진료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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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추석 연휴기간 비상진료체계 가동
  • 김진엽 기자
  • 승인 2021.09.15 00: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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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22일까지 당직 의료기관·휴일지킴이 약국 지정 운영

정읍시가 시민들이 추석명절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시는 추석 연휴기간인 18일부터 22일까지 일반·응급환자 진료와 후송 등을 위한 추석명절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추석명절 비상진료대책에는 정읍시 보건기관 40개소와 101개 의료기관, 51개소 약국을 포함해 192개 기관이 참여한다.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된 정읍아산병원은 24시간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보건기관 40개소와 의료기관 100개소가 일자별로 지정된 근무일에 비상진료를 하고, 휴일지킴이 약국 51개소를 지정·운영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차단과 신속 대응을 위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 운영하며, 정읍아산병원은 24시간 운영한다.

이와 함께 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안내하고 운영 여부를 지도·점검할 예정이다.

비상진료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 안내는 정읍시보건소(539-6137~8), 보건복지콜센터 129, 응급의료정보센터(홈페이지 www.e-gen.or.kr), 119구급상황 관리센터, 정읍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유진섭 시장은 추석 연휴기간 시민과 귀성객의 응급의료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비상진료체계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사전에 파악해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읍=김진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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