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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비대면 온라인 지적재조사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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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비대면 온라인 지적재조사 호응    
  • 문홍철 기자
  • 승인 2021.08.26 08: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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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으로 실시하고 있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주민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이면서 호평을 받고 있다.

군은 코로나19 장기화 속에 비대면 비접촉 행정업무의 일환으로 온라인 중심의 지적재조사 업무를 강화하는 적극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군의 온라인 지적재조사사업은 기존의 오프라인 집합 사업설명회 대면 홍보 방식에서 탈피해 비대면 온라인을 통해 주민설명회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최근 이루어진 온라인 지적재조사 오수지구 주민설명회와 집합설명회가 병행돼 실시되면서 주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군이 실시하는 비대면 지적재조사는 홍보용 봉투와 지적재조사 방문스티커에 QR코드를 삽입하여 안내하고 카카오알림톡을 통해 사업 진행 과정에 대한 알림서비스를 실시해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문자 알림서비스를 시행하고 필요한 경우 전자우편(e-mail) 등을 통해 고지하여 배송 미고지로 인한 민원 최소화에 크게 일조하고 있다.

군의 이 같은 선제적 대응은 코로나 시대 비대면 행정에 빛을 발하면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온라인 설명회에 대한 친숙함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이다.

국연호 주택토지과장은“온라인으로 진행된 지적재조사사업 설명회에 대한 주민들의 호응이 높다”며“코로나 시대에 비대면 행정으로 군민과 코로나로부터 안전하게 소통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임실=문홍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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