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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전주비바체실내약축제 피날레 콘서트, 15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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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전주비바체실내약축제 피날레 콘서트, 15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개최
  • 김영무 기자
  • 승인 2021.08.11 16: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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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화음으로 전하는 실내악 선율 통해 힐링하세요"

한국소리문화의전당(대표 서현석)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2021 전주비바체실내악축제’ 피날레 콘서트를 오는 15일 오후 5시 소리전당 연지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피날레 콘서트는  ‘전주비바체실내악축제’의 JVF오케스트 강창우 지휘로 예술감독 최은식(서울대음악과교수/비올리스트)을 비롯해 총41명의 연주자가 함께한다.

또한 바이올린 김다미, 트럼펫 성재창, 소프라노 한경미, 테너 정의근이 협연이 장일범의 사회로 진행된다. 예향의 도시 전주에서 11일부터 15일까지 닷새간 펼쳐지는 ‘2021 전주비바체실내악축제’는 11일~14일 한벽문화관과 세계평화의전당에서 진행되고 15일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Consolation Through Music”으로 이뤄진다. 

‘전주비바체실내악축제’는 전주의 문화도시 브랜드를 강화하고 전주 시민들이 클래식 음악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2017년 시작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는다. 국내·외 각 분야에서 최고 기량의 솔리스트로 인정받는 연주자들이 솔로가 아닌 실내악(앙상블) 연주를 함께 하는 무대로 주목받는 ‘전주비바체실내악축제’는 지난 4년간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입어 전주시의 문화브랜드가 된 것은 물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악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5일 피날레 콘서트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공연으로 전환됐으며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 해소를 위해 ‘토마토클래식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된다.김영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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