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01-22 07:35 (토)
화성인(火星人)의 소방안전대책
상태바
화성인(火星人)의 소방안전대책
  • 전민일보
  • 승인 2021.08.10 09:55
  • 댓글 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붉은 행성인 화성(火星)은 재화(災禍)나 병란(兵亂)의 징조를 보여준다하여 형혹성(熒惑星)으로도 칭하는 밤하늘의 별이다.

태양계내 지구(地球)와는 금성(金星) 다음으로 가까운 이웃사촌으로 산화철이 섞인 표면의 토양이 붉은 색을 띠기 때문에 한자 문화권에서는 불을 뜻하는 화(火)자를 붙여 ‘火星’이라하며, 영어로는 로마 신화 속 전쟁의 신 ‘마르스(Mars)’의 이름으로 불려지고 있다.

화성(火星)은 소설과 영화의 소재로 많이 쓰여졌다. 영국작가 허버트 조지 웰스가 1898년에 쓴 ‘우주전쟁’이 가장 유명하다. 1938년에는 미국 CBS 방송국에서 이 소설을 각색하여 라디오 드라마로 방송하였는데 뉴저지주(州) 주민이 이를 실제 상황으로 착각하여 대피 소동을 벌였을 만큼 우리들 마음속에 항상 두려움과 호기심으로 가득한 대상이다.

1982년 ‘ET’로 유명한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2005년에 톰크루즈 주연의 영화를 제작하여 큰 성공을 거두기도 하였다. 영화속 화성인은 고도로 발달된 생명체로 묘사되며. 인간을 하등동물로 취급하듯 잔혹하게 학살하면서도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는 냉혈한으로 표현하였다.

또한 하버트 조지웰스는 19세기 말 영국이 세계의 4분의 1을 식민지로 삼을 정도로 강력한 대제국을 이루었지만, 이런 영국을 자랑스럽게 여기지 않았다. 이는 영국을 비롯한 유럽 국가들의 무자비한 제국주의를 비판하는 것과 같은 맥락에서였다.

이렇듯 화성(火星)은 우리에게 제국주의의 무자비함, 비정함 그리고 불공정 그러나 평화와 상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고 깊은 울림을 주곤 한다.

또한 중국 춘추전국시대 이후 수십 세기가 흘렀지만 올바른 깨우침을 주는 공자님 말씀처럼 인간사를 경계하듯 항상 지긋이 밤하늘에서 우리를 바라보고 있다.

그러면 우주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바라보는 화성(火星)은 어떤가?

과학적 시각에서 화성은 태양계의 4번째 행성이고, 태양과의 거리는 1.5AU이며, 지름은 6,787㎞ 지구의 절반정도 크기로, 산소는 희박하고 이산화탄소가 96% 차지하는 인간이 살기에는 부적합한 행성이다. 그러나 화성에 대한 인간의 열정은 점점 더 커져만 가고 있다.

작년 미국항공우주국의 우주선(퍼서비어런스호)으로 화성(火星)까지 도착하는데 7개월 정도 걸렸다고 한다. 현재 미국뿐만 아니라 중국도 무인 우주선이 화성착륙에 성공하였다.

민간분야에서는 테슬라 일론머스크 회장이 유인 우주선(스페이스X) 착륙이라는 원대한 꿈을 가지고 2030년내 성공을 목표로 진행중에 있다고 한다. 이렇듯 인간의 우주탐험에 대한 열망은 쉼없이 달려왔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우주에 대한 깊은 호기심과 탐험정신의 시초는 망원경으로 지동설을 증명한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천재성에서 기인했지만, 20세기 미국 천체물리학자 ‘칼세이건’의 「무한한 우주에 우리 인간만 있다면 엄청난 공간의 낭비」라는 한마디로 인간의 우주 개척 열망에 꽃을 피웠다고 생각한다.

미(美) 정부가 지난 6월25일 UFO가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공식 보고서를 통해 밝히면서 ‘외계 과학 기술의 증거를 찾지 못했지만 외계 생명체의 우주선일지 모른다는 이론을 배제할 수는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1952년 미 공군 ‘블루북 프로젝트’ 이후 줄곧 외계생명체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던 미 정부가 이제는‘NCND’의 모호한 전략을 쓰고 있다

한편 이런 미 정부의 입장이 대한민국의 소방관으로 살아가는 나로서는 매우 반가운 소리로 들렸다. 지구 외에도 외계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때다 싶다. 코로나19 시대에 세계적 방역 선진국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대한민국이다. 방역뿐만 아니라 화재 등 각종 재난대응 분야에서도 세계 제일이라는 생각이 불현듯 든다.

어찌보면 지구(地球)라는 한정된 공간이 대한민국을 품기에는 너무 좁다는 생각도 들었다.

단군이래 우리는 지금 최전성기에 살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은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 최고를 달리고 있다. 그중에서 재난대응 특히 소방분야는 백미라 생각한다. 우리 모두가 자부하는 대한민국 소방이다.

요즘 ‘사람이 먼저, 안전 최우선’ 캐치플레이 아래 ‘미래소방 대전환 기획단’의 혁신적인 마인드로 재무장하고 대변혁을 이루고 있는 전북소방이 대한민국 소방을 선도하고 있다.

문뜩 이런 생각이 스친다. 세계적으로 소방을 선도하는 전북소방의 ‘소방안전대책’을 지구(地球)뿐만 아니라 전(全) 우주(宇宙)에 전파하면 좋겠다는 생각 말이다. 그게 목성이든, ‘타노스’의 고향 토성이든, 아니면 온난화 위기를 겪는 지구(地球)의 미래 희망 행성인 화성(火星)이든간에….

생어우환(生於憂患) 사어안락(死於安樂)이라 했다. 우리 시대에는 이루기 어려울 수 있다. 그러나 내 자식, 내 후손들이 반드시 이룰 것이다.

대대손손 더 나은 혁신적 마인드를 통해서 우리 전북소방은 더 위대해 질 것이다. 그 위대함의 출발이 바로 오늘인 것이다.

김상곤 익산소방서 방호구조과장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4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윤진한 2021-08-11 18:33:07
패전국奴隸.賤民불교Monkey서울대.주권,자격,학벌없는 서울대.추종세력 지속청산!

http://blog.daum.net/macmaca/733

http://blog.daum.net/macmaca/2967

윤진한 2021-08-11 18:32:31
승려賤民한국과비슷.강점기 하느님에 덤비며(창조신내리까는 부처처럼)유교부정,불교Monkey일본.하느님보다높다는 성씨없는 일본점쇠賤民.후발천황(점쇠가 돌쇠賤民.불교Monkey서울대 전신 경성제대설립)옹립.한국은 세계종교유교국.수천년 유교,하느님,조상신,공자 숭배.해방후 조선성명복구령 전국민이 행정법.관습법상 유교국복귀. 동아시아(중국,한국,베트남,몽고) 세계종교국중 하나인 한국이 불교Monkey 일본의 강점기를 겪으며 대중언론등에서 유교가 많이 왜곡되고 있음.
http://blog.daum.net/macmaca/3131

@ Royal성균관대(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교육기관 성균관승계,한국 最古.最高대).Royal서강대(세계사반영,교황윤허,성대다음예우)는 일류,명문.주권,자격,학벌없이 대중언론항거해온 패전국

윤진한 2021-08-11 18:31:37
석전대제로 유교의 부분집합중 하나임.@일제강점기 강제포교된 일본 신도(불교), 불교, 기독교는 주권없음. 강점기에 피어난 신흥종교인 원불교등도 주권없음.

주권없는 패전국잔재 奴隸.賤民이자, 하느님.창조신을 부정하는 Chimpanzee계열 불교일본서울대Monkey와 추종세력들이 학교교육 세계사의 동아시아 세계종교 유교,윤리의 종교교육 유교, 국사등과 달리, 일본강점기때 일본이 유교를 종교아닌 사회규범으로 했으니까, 유교가 종교아니라고 최근 다시 왜곡하는데,이는 일제잔재 대중언론에 포진하여 루머수준으로 유교에 도전하는것임.한국은 미군정때,조선성명복구령으로 전국민이 조선국교 유교의 한문성명.본관을 의무등록하는 행정법.관습법상 유교국임은 변치않으며 5,000만이 유교도임.@인도에서 불교도는,불가촉賤民.조계종승려

윤진한 2021-08-11 18:31:03
동아시아 세계종교인 유교나, 서유럽의 세계종교인 가톨릭의 하느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절대적 초월자이십니다.

@ 공자님의 시호. 하늘이 보내신 성자이신 성인 임금 공자님은 황제 칭호인 문선제(文宣帝).대성지성문선왕(大成至圣文宣王)의 오랜 전통으로 호칭되어 오고 있습니다.聖人에 이르신 스승(至聖先師). 은나라 왕족의 후손이신 공자님. 참고로 하면, 공자님 아버지 시호는 계성왕(啓聖王)이시고 공자님 어머니 시호는 계성왕 부인(啓聖王夫人)이십니다.

http://blog.daum.net/macmaca/3127

@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현재는 5,000만 유교도의 여러 단체가 있는데 최고 교육기구는 성균관대이며,문중별 종친회가 있고, 성균관도

주요기사
이슈포토
  • 기획) 전민이 만난사람, 박준배 김제시장
  • ’힐스테이트 더 운정’, 단기간 완판 기대감 솔솔
  • 클레이튼 기반 준 메타, P2E 카지노 게임 서비스 출시 예정
  • 제19대 전북대총장 선거, 7명 교수 출마의지 표명
  • [칼럼]면역력 떨어지기 쉬운 겨울철, 대상포진 주의해야
  • 한국갤럽 여론조사(14일) 이재명 37%·윤석열 31%·안철수 17%·심상정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