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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용·가치지향적 ‘비전전북’ 로드맵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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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용·가치지향적 ‘비전전북’ 로드맵을 바란다
  • 전민일보
  • 승인 2021.07.3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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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역사 문화적 배경과 자연환경에 인심 좋고 살기 좋은 곳이나 광주·전남과 충남·대전 간 샌드위치(인구 180만명, 재정자립도 전국 최하위)의 돌파력(아마추어들이 상상 기획 불가한 월드 프로 근성)으로 ‘비전 전북’ 방향성을 제시한다.

첫째, 종합·구체적 경영컨설팅을 통한 행정경영마케팅혁신이다. 각종 낭비제거, 능력중시 양성 재배치와 탁월한 국내외 프로인재영입(총괄, 부분) 및 씽크탱크기획정책개발원 강화이다. 컴퓨터프로그램지능화로 현장중심적 부서 축소통폐합과 확대신설 프로근성(권한, 의무, 책임, 동기부여, 성과급) 연봉제 전환이 불가피하다.

둘째, 문제해결 비전모색 전략적 관학산(官學産)을 요한다. 비용축소, 인적 교류, 공무원교육원의 공무원대학원(자질, 문제 해결력)전환, 실무대학원(농민, 여성, 청년, 노인 등)개원, 아이디어기획공모 시상(신선한 충격적 실사구시), 대학 등 관련 기관 단체와 연합적 인재양성(석박사 학력 아닌 기획정책 가치력 지능화)은 필수이며 각계 퇴직자들의 사회적 활용 봉사방안이 시급하다.

셋째, 효율가치성을 위한 통합은 시대적 사명이다. 광역별(중북부권(전주, 완주), 동남부권(무주, 진안, 장수, 임실, 남원, 순창), 남서부권(정읍, 고창, 부안, 김제), 서북부권(익산, 군산)) 통합으로 특화사업 모색이다. 또한, 지방이전 법인화에 통폐합(전북·군산·익산대 등)과 사립대 퇴출통합, 특별학교(대안 등) 활성화이다.

넷째, 동북아적 지역특화{전주(역사예술문화관광, 비빔밥), 완주(곶감, 돼지, 닭), 무주(레저휴양), 진안(인삼), 임실(낙농), 남원(목기), 순창(고추장), 고창(수박), 부안(소금, 해산물), 김제(쌀), 익산(귀금속, 석재)}품질향상으로 해외진출과 경제문화관광개발 확대력이다. 고부가가치(품질 가격 대비 : 국내외 부유층 공략) 개발 선도력{예 : 한약쌀(수도권 한약퇴비), 바닷가 고창 부안배추·시금치·당근 등, 고랭지 무주 진안 장수배추·무·과일 등}및 창조성을 요한다. 국내(5180만 명)와 동북아인(약 16억 3천만명)이 사계절 찾아(마을, 산, 들, 바다, 섬) 구경하고, 체험하며, 먹고, 숙박하고, 구매하도록 농수축산 경제관광문화콘텐츠화 준비이다.

다섯째, 농어촌 고령화(마을기업)와 독신 가속화로 마을회관보다 마을복지문화센터화로 공동생활(의식주 건강 예능프로그램) 지원은 향후추세다. 지구촌(다문화)마을조성축제와 인구유입정책으로 수도권인에게 빈집 무료임대(주인 연결 : 수리이주비, 건강보험 병원비, 농토저가임대)와 자녀교육(각종 혜택)도 필요하다.

여섯째, 전통·현대 실용적 조형미의 아이덴티티추구이다. 건물(공공, 주택, 아파트, 사업장 등)의 주체적 현대 실용성을 위한 개량한복 지원사업(초중고 대학생, 공무원 등), 전통용구(요식업 예 : 한복, 도자기, 실내장치)지원 등도 요구된다.

일곱째, 인적 물적 환경적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특화첨단산업단지, 해외 투자자금 유치 분위기조성, 군산항 활용력, 전국 교통망구축 국책사업{노을대교(고창-부안), 전철화(동서(군산-전주-무주-김천/-성주-대구-포항) 남북(대전-진안-무주-장수-함양-진주-통영-부산)}, 새만금 포항고속도로 추진에 부합된 장단기적 전략화를 요한다.

여덟째, 국책사업 골치 거리(새만금 사업)를 중앙정부와의 협력과 명쾌한 방법론 제시(동북아 허브 메카(신도시 건설) : 고부가가치 최첨단산업단지, 주요관청이전, 도민 분양 국가지원, 군산비행장이전 등)를 통한 효용화가 요구된다.

이처럼, 동북아(문명의 서진설로 세계중심축 도래)시대에 본 전북비전 방향제시(환황해권 교류거점)가 분화구(여론형성, 학술대회, 공청회 비전 선포(도약운동), 조사연구 구체화)가 됐으면 한다.

나아가, 지방화시대(운명공동체적 행복추구)에 목표희구열거법에 갈등(기득권 저항, 지역균형발전, 빈부격차, 각종 문제해소와 비전으로 최대다수의 최대행복향상)해결과 전북비전 로드맵설정 장단기 마스터플랜의 구체적이고, 과학적이며, 초고부가가치 방법론으로 성공(기획-조직-지휘-조정-통제 순환 : 상생 시너지극대화, 후손들에게 물려줄 인적 물적 환경적 재산)모델의 파급력을 기대하는 바이다.

이 같은 관점에서, 재정력은 자체해결력(설득력으로 로스 줄이고 비전적 성공가능성에 투자)과 국자지원(기획력 제시설득) 및 수익사업 등을 통한 효용적 방법력(무(자연도태)에서 유의 창조적 생존성장전략)이 키포인트임을 명심했으면 한다.

끝으로, 희구열거법 전북비전 로드맵(과거 천년 미래 천년)을 위한 종합적 네트워크(기획정책력, 추진력, in-put 대 out-put 상관성, 효용가치 행복력) 최첨단과학이자 고도의 기술이고 감동인 예술의 결합체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채수명 한국인문사회예술학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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