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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국 전북은행장 취임 100일. 변화와 혁신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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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국 전북은행장 취임 100일. 변화와 혁신의 바람
  • 김명수 기자
  • 승인 2021.07.08 17: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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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00일을 맞은 서한국 전북은행 은행장
취임 100일을 맞은 서한국 전북은행 은행장

서한국 전북은행 은행장이 취임 100일을 맞았다. 전북은행은 디지털과 글로벌을 융합하는 혁신의 닻을 올리고 ‘서한국’이라는 선장의 지휘로 ‘100년 전북은행’이라는 목적지로 순항하고 있다.

서 행장 취임 후 현장 중심 경영 실천과 고객 중심의 따뜻한 금융, 조직문화 개선을 통한 변화와 혁신의 바람이 불어와 은행 전반에 걸친 구조적 혁신을 이뤄내고 있다.

서 행장이 취임 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점은 바로 ‘현장’에 있었다.

각 영업점과 거래처를 지속적으로 순회하며 현장의 소리를 경청하고, 지역경제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해결점을 찾아가기 위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 같은 현장의 의견들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발전과 경직돼 있는 조직문화를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여러 실천방안들을 경영 전반에 적극 도입했다.

세대 간 공감과 조직 내 불합리한 프로세스 및 관행들의 타파와 ‘간소한 회의’, ‘간결한 보고’ 등을 모토로 기존 회의 방식에서 벗어나 보다 효율적인 회의 문화를 이뤄냈다.

심지어 간단한 보고 및 지시는 카카오톡으로 직접 공유할 정도로 직원들과 격의 없는 소통은 전북은행 조직 내 세대 간 공감과 조직 내 불합리한 프로세스 및 관행들의 타파로 이어지고 있다.

서한국 은행장은 “진정성과 사실에 근거한 말과 행동, 그리고 일이 중심에 있다면 조직문화는 제대로 만들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직원이 행복해야 고객에게 좋은 경험을 선사할 수 있듯이 직원들이 먼저 만족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으로 전북은행의 100년을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명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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