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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개별강좌 3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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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개별강좌 3년 연속 선정
  • 이민영 기자
  • 승인 2021.05.13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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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어와 문화, 더 친숙하고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초석 놓겠다

수원대(총장 박철수)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개별강좌에 3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도시와 언어로 만나는 러시아’는 러시아의 대표적 도시를 여행하는 컨셉으로 러시아어와 러시아의 문화 등 러시아 전반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글로벌 소통 역량을 강화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운 지금, 여행에 대한 갈증을 도시와 언어를 통해 풀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혜승 교수는 지난 2019년 ‘글로벌 소통의 중심, 통역과 번역’강좌가 선정되어 3년째 운영 중이며 2020년 인기강좌에 올랐다.

이혜승 교수는 “2020년 한국과 러시아의 수교 30주년이 지나고 양국 관계의 또 다른 시작을 내딛는 31년째에 러시아 관련 강좌를 개발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학습자들이 러시아어와 문화를 더 친숙하고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초석을 놓는 멋진 강의를 만들어보고 싶다”고 밝혔다.

수원대 교수학습개발센터는 2017년부터 K-MOOC과 관련된 다양한 학습법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많은 학생들이 K-MOOC 강좌를 수강하고 이수하여 교내 학점을 비롯하여 다양한 혜택을 받고 있다.

서울 =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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