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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롯데마트, 청년외식창업 공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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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롯데마트, 청년외식창업 공간 지원
  • 정영안 기자
  • 승인 2021.03.04 1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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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롯데마트와 손잡고 전폭적인 지원에 나섰다.

시는 오는 24일까지 청년외식창업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장소는 롯데마트 익산점 푸드코트 내 5개실이며 익산시는 팀당 2천만원 한도 내에서 전체 시설비의 50%와 월 임대료(최대 월 50만원, 1년간 지원)를 지원한다.

롯데마트는 보증금과 관리비 면제, 음식 매뉴얼화, 위생교육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가능한 대상은 만18~39세 익산에 거주하는 청년으로 신청서를 작성해 익산청년센터 청숲에 방문접수 하면 된다.

사업에 신청한 참여자에 대해서는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품평회 심사 등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달 26일 롯데마트와 청년외식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창업과 일자리 창출, 지역상권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익산=정영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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