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4-19 17:49 (월)
부안 변산면, 마을희망지기 위촉식 가져
상태바
부안 변산면, 마을희망지기 위촉식 가져
  • 이헌치 기자
  • 승인 2021.02.26 09: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복지사각지대 발굴 · 소외계층 돌본다

변산면은 지난 25일(목) 제2기 마을희망지기 위촉식을 개최했다.
제2기 변산면 마을희망지기는 마을일에 솔선수범하는 마을이장, 부녀회장 등 마을주민들을 비롯해 아파트 관리소장, 집배원, 소재지 주변 편의점, 미용실, 약국을 운영하는 주민 6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이 중 마을이장이 16명으로 1명이 대표로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대표 외 마을희망지기는 직접 위촉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마을희망지기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마을 가까이에서 소외계층을 돌보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제1기 마을희망지기 희망지기는 3.1까지 2년의 임기를 마치게 되며, 제2기 마을희망지기는 3.2.부터 2년간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마을희망지기 대표로 위촉장을 수여하게 된 묵정이장 박정철은 면정에 관심이 많고 마을 일에도 앞장서서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마을희망지기 위촉으로 “좀 더 열심히 마을 주민들을 돌아보고 사각지대를 발굴하려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박현선 변산면장은 “마을희망지기의 도움을 받아 모두가 살기 좋은 변산을 만드는데 더욱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안=이헌치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정세균 총리, 4월 재보선과 관계 없이 대권 도전
  • ‘전유진’을 위한 노래
  • 익산시,안전한 수돗물 공급 ‘상수도 시설 점검’ 강화
  • '꽃보다 방역' 도내 봄축제 올해도 휴업
  • Global X Japan, ESG ETF 2종 일본 동경거래소 상장
  • 정세균 총리 사퇴, 본격 대권 경쟁에 뛰어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