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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산업공학과 학생들, 빅데이터 활용 탄소융복합 첨단소재 경진대회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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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산업공학과 학생들, 빅데이터 활용 탄소융복합 첨단소재 경진대회 입상
  • 이재봉 기자
  • 승인 2021.02.1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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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는 산업공학과 학생들이 한국탄소산업진흥협회와 전북대 LINC+사업단에서 주관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탄소융복합 첨단소재 경진대회’에서 국회의원상, 전주시장상, 전주시의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이번 경진대회는 전북 소재 3개 대학, 전주대, 전북대, 우석대에서 총 20팀이 출전하였으며, 그 가운데 전주대 산업공학과 학생들 아이디어가  우수한 평가를 받게 됐다.

전주대 산업공학과 김동현, 김세림, 박영지 학생팀은 ‘탄소융복합 의료기기’를 주제로 국회의장상을 수상했고, 이현광, 김경은, 황세빈 학생팀은 ‘탄소건축자재’를 주제로 전주시장상을 수상하였으며, 이윤우, 이민지, 이민정 학생팀은 ‘탄소섬유 의류’ 주제로 전주시의회장상을 수상했다. 

산업공학과 학생들은 탄소융복합 첨단소재의 다양한 분야 중 하나를 주제로 선택해 기존의 제품보다 탄소의 고강도, 고탄성의 특징을 활용해 개선된 새로운 제품을 제안하며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산업공학과 이현광 학생은 “산업공학과 정호연 지도교수님의 지도와 팀원들의 노력으로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 다양한 학습과 활동을 통해 빅데이터 분석 및 탄소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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