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3-02 09:35 (화)
김광수 완산소방서장, 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현장행정 나서
상태바
김광수 완산소방서장, 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현장행정 나서
  • 전광훈 기자
  • 승인 2021.01.28 15: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사현장을 찾아 화재안전컨설팅 실시도
김광수 완산소방서장이 28일 설 명절 기간 중 화재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서부시장을 찾아 화재안전컨설팅을 했다.
김광수 완산소방서장이 28일 설 명절 기간 중 화재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서부시장을 찾아 화재안전컨설팅을 했다.

김광수 전주완산소방서장이 28일 설 명절 기간 중 화재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서부시장을 방문해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이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도 가졌다.

이번 현장행정은 초기 화재 대처 능력 증진 및 자율 안전관리 제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이뤄졌다.

주요 당부 및 확인 사항은 △피난시설 및 소방시설 유지관리 확인 △화재취약장소 확인 및 위험요인 사전제거 △관계인 소방안전관리 여부 등이다.

김광수 서장은 “전통시장의 특성상 소규모 점포가 밀집돼 있어 순간의 실수로 대형화재가 발생될 가능성이 농후하다”며 “점포 점검의 날 운영 시 시장 관계자분들의 자율 화재안전점검 참여와 안전에 대한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김 서장은 같은 날 효자동 힐스테이트 어울림 공사현장을 찾아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김 서장이 같은 날 효자동 힐스테이트 어울림 공사현장을 찾아 화재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김 서장이 같은 날 효자동 힐스테이트 어울림 공사현장을 찾아 화재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김 서장은 △공사현장 안전관리 추진 △공사현장 임시소방시설 적정 설치 여부 △용접·용단 작업 등 화재위험 작업 시 안전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 뒤, 관계인에게 자율방화관리를 당부했다.

/전광훈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정읍시, 우암로 지중화사업 11억6000만원 투입
  • 민주당 전북도당·전북도, 호남 초광역권 에너지경제공동체 참여
  • 전북도와 시군, 코로나 긴급재난지원금 2370억원 지급
  • ‘그린 새만금’개발 속도…“글로벌 신산업 중심지 도약”
  • “전북을 K뉴딜 중심지로 만들겠다”
  • 2021년 인공지능시대의 개막,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