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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2021년 새해 첫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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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2021년 새해 첫 임시회 개회
  • 이헌치 기자
  • 승인 2021.01.28 09: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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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정 업무보고 ' 조례안 등 심사

부안군의회(의장 문찬기)가 1월 27일부터 2월 5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2021년 첫 임시회를 개회하였다.
이번 임시회는 27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월 5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군정에 관한 업무 보고를 청취하고, 이태근?김연식?이용님 의원의 발의 조례안 3건과 김정기 의원이 발의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임대료 감면대책 촉구 결의안 등 12건의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문찬기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집행부에는 민선 7기 지난 2년 반의 시간은 우리 부안이 새만금 시대의 중심으로 성장해 가는 도전의 시간이었지만 지속적인 인구 감소, 2023년 세계 잼버리 대회, 새만금 개발 등 여전히 굵직한 지역 현안 문제가 산재 되어 있다며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아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며 대전환기에 맞는 체계와 문화를 갖추어야 할 것을 주문하였고,
끝으로 “코로나 19와의 사투는 지금도 여전히 계속되고 있지만, 지난해 군민 모두가 재난 극복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한마음 한뜻이 되어 우리에게 닥친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었고 새해에는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통해 소외된 곳에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이 없도록 현장을 찾아가는 의회, 군민과 함께 소통하는 부안군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하며 개회사를 마쳤다.
부안=이헌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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