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3-05 09:23 (금)
전북서남商議 관할 기업 60% 설 상여금 지급
상태바
전북서남商議 관할 기업 60% 설 상여금 지급
  • 김진엽 기자
  • 승인 2021.01.28 03: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서남상공회의소(회장 김적우) 관할지역(정읍·김제·고창·부안) 60%의 기업이 설 상여금을 지급한다.

또한 95곳은 일요일 포함 4일 휴무하고, 5곳은 주문량과 설비유지를 위해 공장을 가동한다.

전북서남상공회의소는 2021년 설 명절 연휴(2.11~2.13)를 앞두고 관내 1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 상여금 지급 및 공장가동 실태를 조사했다.

이에 따르면 100개 기업 중 60곳이 상여금 지급하고, 지급을 안하거나 미정인 업체는 40곳이다.

지급 수준은 기본급 대비 50% 지급이 49, 100% 지급 6, 기타 및 10~30% 지급이 5곳이다.

특히, 체감경기를 묻는 질문에는 95곳이 지난해와 같거나 악화됐다고 답했으며, 지난해에는 85개 업체가 같거나 악화됐다고 답했다.

김적우 회장은 자금사정이 어려워 지급 미정인 업체가 조사보다 더 많을 것으로 본다루빨리 코로나19 사태 종식을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읍=김진엽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정읍시, 우암로 지중화사업 11억6000만원 투입
  • ‘그린 새만금’개발 속도…“글로벌 신산업 중심지 도약”
  • 민주당 전북도당·전북도, 호남 초광역권 에너지경제공동체 참여
  • 2021년 인공지능시대의 개막,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 세상
  • "차기 대선 관통하는 핵심의제 발굴에 집중"
  • 군산시·경찰·세무서, 아파트 분양권 불법거래 합동단속반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