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3-06 11:13 (토)
새마을금고중앙회, 내수경제 활성화를 위해‘우리동네가게 가치 하기’추진
상태바
새마을금고중앙회, 내수경제 활성화를 위해‘우리동네가게 가치 하기’추진
  • 이민영 기자
  • 승인 2021.01.25 21: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주민과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하겠다

신축년 설 명절을 앞두고,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국 100여개 새마을금고와 같이 ‘우리동네가게 가치 하기’ 사업을 추진 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작년부터 이어져오고 있는 내수경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자
영업자, 골목상권 등 지역상권 이용 고객들에게 새마을금고에서 소정의 선물(국내산 도자접
시 세트)을 지급하여 가치소비 확산과 지역상생을 추구 한다.

특히, 이번에는 설 명절을 맞아 2.1~2.10까지 대상 새마을금고가 동시 참여하여 집중적으로
추진될 예정으로, 지역기반 금융협동조합인 새마을금고는 풀뿌리 지역경제 주체인 소상공인
과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사회가 겪고 있는 문제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 금융 협동조합으로,
지역주민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새마을금고의 핵심 가치라고 생각한
다.”며 “앞으로도 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지역주민과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하겠다” 라고 밝혔다.

서울 = 이민영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정읍시, 우암로 지중화사업 11억6000만원 투입
  • ‘그린 새만금’개발 속도…“글로벌 신산업 중심지 도약”
  • 민주당 전북도당·전북도, 호남 초광역권 에너지경제공동체 참여
  • 2021년 인공지능시대의 개막,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 세상
  • "차기 대선 관통하는 핵심의제 발굴에 집중"
  • 군산시·경찰·세무서, 아파트 분양권 불법거래 합동단속반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