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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 여성 취업 문 넓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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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 여성 취업 문 넓어진다’
  • 김진엽 기자
  • 승인 2021.01.24 20: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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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3월 31일까지 인턴십 참여 기업·여성 30명 모집

정읍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정읍새일센터)가 여성인력의 안정적인 취업을 돕기 위해 331일까지 여성 인턴십 참여 기업과 여성을 모집한다.

여성 인턴십은 결혼, 육아, 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과 결혼이민여성의 노동시장 재진입 및 고용유지를 위해 기획됐다.

여성인력 채용수요가 있는 기업과 취업희망 여성과의 연계를 통해 인턴 기간을 거쳐 정규직 전환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업체는 상시 근로자 수가 5인 이상 1000인 미만의 4대 보험 가입 사업장이다.

참여 인턴은 신청일 현재 정읍새일센터에 구직 등록한 미취업 여성으로 올해는 총 3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정읍새일센터와 약정을 통해 여성을 채용한 기업체는 인턴 기간인 3개월 동안 매월 80만원이 지원된다.

또한 인턴 종료 후 정규직 전환 6개월 경과 시 기업체는 80만원, 인턴은 60만원의 장려금을 지원 받는다.

인턴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또는 여성은 정읍새일센터(539-5596)로 문의하면 된다.

유진섭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인 만큼 여성 인턴십이 인력 채용과 고용 위기놓인 기업체 및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취업의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읍=진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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