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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고부면 ‘폭설 대비’ 염화칼슘 살포기 시범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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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고부면 ‘폭설 대비’ 염화칼슘 살포기 시범운영
  • 김진엽 기자
  • 승인 2021.01.20 23: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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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고부면행정복지센터(면장 정명균)가 겨울철 폭설에 선제적 대응과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위해 염화칼슘 살포기 시범운영에 나섰다.

시범운영은 지난 15일 고부면에서 영원면으로 이어지는 29번 일반국도 700m(왕복 1.4km) 구간에서 진행됐다.

또한 지난 18일은 고부면행정복지센터부터 고부 알로에, 장문사거리, 석우제까지 7km 구간과 백운삼거리에서 입석사거리 일원까지 10km를 운행했다.

해당 장소들은 경사지 또는 상습 결빙지대로 기존 트랙터에 염화칼슘을 채운 비료살포기를 부착해 원활한 제설작업이 이뤄질 수 있었다.

운행에 참여한 제설반원은 염화칼슘 살포기 시범운영으로 제설 취약지구의 잔설과 결빙 제거 효과를 확인했다철저한 사전대비를 통해 재해로부터 안전한 마을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정명균 면장은 겨울철 폭설에 따른 주민들의 통행불편이나 낙상사고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제설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읍=김진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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