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3-03 10:10 (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위해”...임용택 전북은행장 용퇴
상태바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위해”...임용택 전북은행장 용퇴
  • 김명수 기자
  • 승인 2021.01.19 18:38
  • 댓글 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용택 전북은행장이 차기 행장 선임을 앞두고 전격적으로 행장후보를 사퇴했다.

임 은행장은 18일 오후 내부게시망에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위하여’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임 은행장은 “전북은행과 처음 연을 맺은 것이 2009년, 은행장으로는 2014년부터 근무하였으니 햇수로 7년째”라며 “이제 선택의 순간이다. 저의 역할은 여기까지”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전북은행이 CEO 후보 추천위원회로부터 short list(최종 후보자(심사 대상자) 명단) 2인이 본인이 선정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무척 영광스럽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위해 저는 영광스러운 전북은행 최고경영자(CEO) 후보를 사퇴한다”고 밝혔다.

임 은행장은 “그동안 강조했듯이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변화와 혁신”이라며 “이를 위해 영광스러운 전북은행 최고경영자 후보를 사퇴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 결정이 앞으로 전북은행 발전에 밑거름이 된다는 강한 믿음과 기대를 동시에 한다”며 “못다 한 말은 가슴으로 전한다”면서 글을 끝맺었다.

한편, 임 은행장은 1952년 전남 무안 출생이다. 서울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한 뒤 대신증권, 토러스 투자자문·벤처캐피탈, 메리츠 인베스트파트너스 등을 거쳤다. 이어 전북은행 사외이사와 JB우리캐피탈 사장, JB금융 비상임이사를 지냈다.

그는 30여년 동안의 다양한 경력을 바탕으로 2014년 11월 취임한 이후부터 3연임에 성공했다. 김명수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4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윤진한 2021-01-20 17:07:31
주권,자격,학벌없는 서울대.추종세력 지속청산!

http://blog.daum.net/macmaca/733



http://blog.daum.net/macmaca/2967


윤진한 2021-01-20 17:06:46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없음.일본항복후 한국에 주권없었음.현행헌법 임시정부 반영,을사조약.한일병합무효(그리고 대일선전포고)임.국사성균관자격 Royal성균관대(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교육기관 성균관승계,한국 最古.最高대).Royal서강대(세계사반영,교황윤허,성대다음예우)는 일류,명문.주권,자격,학벌없이 대중언론항거해온 패전국奴隸.賤民불교Monkey서울대.주권,자격,학벌없는 서울대

윤진한 2021-01-20 17:06:10
성균관대로 복구. 강점기에 세계종교 유교국일원 한국유교[하느님(天), 공자나라]를 종교로 불인정.최근 다시 주권.자격.학벌없는 일제 강점기 잔재 패전국 奴隸.賤民,불교 Monkey서울대와 그 하인.奴卑들이 한국 최고대학 성균관대에 대중언론에서 항거해온 습관으로 유교에도 도전중. 중국의 문화대혁명이후, 세계종교 유교가 위기를 겪고 있지만, 교과서자격은 유효하므로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계하여 세계종교 유교, 가톨릭의 유구한 역사를 계승하고, 세계 최초의 대학인 한나라 태학[그 이후의 국자감, 원.명.청의 국자감은 베이징대로 계승됨], 볼로냐.파리대학의 교과서 자격을 이어가면서, 교황성하 윤허의 서강대와 2인삼각체제로 정사인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계하고자 함.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

윤진한 2021-01-20 17:05:27
Royal성균관대(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성대다음)는 일류. 국가주권.자격.학벌없이 임시정부요인 개인설립 국민대,신흥대(경희대),인하대(공대)도 해방당시상징성.인하대보다 주권없이 대중언론.입시계에서 저항해온 奴隸.賤民(임시정부헌법반영)왜구 서울대와 奴卑.下人 연세대,고려대...왜구 동국대.부산대.경북대.전남대,전북대,시립대 및 이를 극복하지못해온 대학들은 門閥탐색.재산형성이 옳음.미군정때 조선성명복구령 한국은 5,000만이 행정법.관습법상 유교도임.



필자의 견해를 밝혀봅니다. 헌법이나 국제법,역사적 정론을 따르면 옳은 사회가 될것입니다

헌법(대한민국 임시정부 반영중)중심으로 해야함. 패전국 불교Monkey일본이 강점기에,유일무이 최고교육기관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로 복구)격하,폐지.해방후 성균관대로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정읍시, 우암로 지중화사업 11억6000만원 투입
  • 민주당 전북도당·전북도, 호남 초광역권 에너지경제공동체 참여
  • ‘그린 새만금’개발 속도…“글로벌 신산업 중심지 도약”
  • 전북도와 시군, 코로나 긴급재난지원금 2370억원 지급
  • 2021년 인공지능시대의 개막,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 세상
  • "차기 대선 관통하는 핵심의제 발굴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