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3-05 17:36 (금)
제28대 대한테니스협회장에 정희균 전북테니스협회장 선출
상태바
제28대 대한테니스협회장에 정희균 전북테니스협회장 선출
  • 정석현 기자
  • 승인 2021.01.17 01: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세균 국무총리의 동생인 정희균(54) 전북테니스협회장이 제28대 대한테니스협회장에 선출됐다.

16일 대한테니스협회에 따르면 이날 송파구 협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회장 선거에서 정희균 후보가 189표 가운데 100표를 획득, 신임 회장으로 당선됐다.

정 신임회장은 총 4명이 출사표를 던진 이번 선거에서 앞도적인 표차로 회장에 당선됐다.

그는 협회 정상화, 주니어 육성, 대한민국테니스트레이닝센터 건립, 남자프로테니스 투어 대회 국내 개최 추진 등을 주요공약으로 내걸었다.

임기는 이달 30일부터 4년이다.
정석현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정읍시, 우암로 지중화사업 11억6000만원 투입
  • ‘그린 새만금’개발 속도…“글로벌 신산업 중심지 도약”
  • 민주당 전북도당·전북도, 호남 초광역권 에너지경제공동체 참여
  • 2021년 인공지능시대의 개막,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 세상
  • "차기 대선 관통하는 핵심의제 발굴에 집중"
  • 군산시·경찰·세무서, 아파트 분양권 불법거래 합동단속반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