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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신임 임실군부군수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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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신임 임실군부군수 부임 
  • 문홍철 기자
  • 승인 2021.01.05 1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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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인 임실에 근무하게 됨을 무안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부임의 영광보다는 지역발전의 막중한 책임감과 고향에 대한 사명감이 뒤 따릅니다” 

4일 신임 임실군 부군수로 부임한 김영민(55. 사진) 전라북도 농업정책과장의 소감이다. 

김 부군수는 특히 “민선 7기 군민 모두가 하나되어 행복해지는 임실군정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발 벗고 뛰겠다”며“전라북도와 중앙부처 경험 등을 토대로 민선 6기에 이어민선 7기도 심 민 군수님의 성공적인 군정운영에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겠다”고 다짐했다. 

관촌면 출신인 신임 김 부군수는 전주 신흥고를 나와 전주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지난 1992년 임실군청을 시작으로 공직에 입문해 중앙부처와 전라북도 등에서 환경, 국제,
경제, 체육, 농업 분야까지 두루 섭렵했다.  

원만한 대인관계와 공직선후배들의 신망이 두터운 김 부군수는 평소 적극적이고 합리적인 업무스타일에 추진력 또한 겸비한 만능 행정가로 정평이 나있다./임실=문홍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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