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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보건환경연, 3년 연속 식중독예방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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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보건환경연, 3년 연속 식중독예방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쾌거'
  • 홍민희 기자
  • 승인 2020.11.25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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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보건환경연구원은 25일 식약처가 주관한 2020년도 식중독 예방관리 실적평가에서 17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가운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식약처가 전국의 보건환경연구원을 대상으로 식중독 원인조사 및 농·축·수산물 등 유통되는 원료성 식품에서 식중독균을 분리해 균별 유전학적 특성 정보를 구축하는 '식중독균 추적관리사업'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이다.

전북환경연은 식중독 모니터링 실시율, 식중독균 검출율, 유전학적 검사 대상 균주 확보율 등 식중독균 추적관리 사업 모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유택수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폭넓은 인력 양성에도 노력해 식중독 추적관리 우수기관으로서 인증을 계속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민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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