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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 연화교 조성현장 등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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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 연화교 조성현장 등 현장 점검
  • 김영무 기자
  • 승인 2020.11.25 16: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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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김원주 의원)는 지난 24일 기지제 산책로 및 덕진공원 연화교 조성 현장에 대한 점검을 했다.

기지제 산책로 조성사업은 전북혁신도시와 만성지구의 대표적인 친수공간인 기지제에 시민들이 물 위를 거닐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순환형·횡단 산책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62억원이 투입되어 2021년 1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에 있다.

도시건설위원회 의원들은 산책로 폭 조정과 바닥조명 조도개선, 난간 및 포토존 추가 설치 요구 등 불편사항들이 제기되는 만큼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혁신도시 기지제에 명품 산책로로 조성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 시설 노후화 및 정밀안전진단 D등급 판정으로 지난해 9월 철거된 덕진공원 연화교 재가설 공사가 이달 말 완료됨에 따라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사업진행 상황을 청취 후 시민불편사항 등을 점검했다.

김 위원장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기지제 명품 산책로’와 ‘덕진공원 연화교’가 전 국민이 찾는 대표 생태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며 “앞으로도 친환경적 도시발전을 도모하여 시민이 보다 즐겁고 생동감이 넘치는 전주를 만들기 위해 의회 차원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영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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