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6-23 21:37 (일)
수상한 한류스타, 전북 각지에서 촬영 이어가
상태바
수상한 한류스타, 전북 각지에서 촬영 이어가
  • 홍민희 기자
  • 승인 2020.11.11 21: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라북도가 영화의 메카에 이어 웹드라마의 메카로도 각광받고 있다.

11일 전북도에 따르면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한국과 베트남의 합작 웹드라마인 '수상한 한류스타'가 전주 한옥마을과 임실 옥정호, 군산 청암산 등지에서 촬영된다.

비밀을 가진 한류스타가 연예부 기자를 만나면서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예측불허 로멘스인 이번 웹드라마는 배우 성훈과 베트남의 전지현이라 불리는 유명 가수 겸 배우인 황옌치비가 주연을 맡았다.

도내 촬영은 전주 한옥마을의 길거리를 시작으로 임실에서는 옥정호를 배경으로 한 카라반 캠핑 장면을, 군산 청암산에선 갈대를 배경으로 한 마지막 장면이 촬영됐다.

이번 웹드라마는 전북도 외에 4개 지자체의 촬영분과 함께 15분 분량의 5편으로 편집돼 12월 말 베트남 TV를 비롯해 유투브 등 온라인 매채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이형열 도 홍보기획과장은 "이번 촬영이 코로나19 이후 해외 관광객의 도내 유치와 국제행사 참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민희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전주한옥마을 2000만 관광객 유치 및 세계평화 염원 퍼레이드
  • 전북종교인연합, 내장사에서 정기회 가져
  • [칼럼] 여성 외음부의 혹 ‘외음부 농양’, 방치 말고 바로 치료해야
  • 전주 덕진동서 4중 추돌 사고... 운전자 1명 심정지
  • 전주 에코시티 '미산초등학교' 이전 재추진 찬반투표한다
  • 금연스틱 새로운 혁신 ! 비타민담배 비타센스 대용량 기가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