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6-23 21:37 (일)
2020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첫 온라인 개막...전북, 과거와 미래 아우르는 소개의 장 마련
상태바
2020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첫 온라인 개막...전북, 과거와 미래 아우르는 소개의 장 마련
  • 홍민희 기자
  • 승인 2020.11.09 22: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0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첫 선을 보였다.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국가균형발전 비전과 정책을 논의하고 지역혁신사례를 공유·소통하는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지역균형 뉴딜, 새로운 희망!'을 주제로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안전망 강화와 함께 한국판 뉴딜의 핵심축인 지역균형 뉴딜 정책이 지역을 어떻게 바꿔나가는지 소개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람회에 참여한 17개 광역시·도와 지자체는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 안전망 강화가 시민의 삶과 지역의 현장에서 어떻게 구체화 될 수 있는지를 새롭고 다양한 시도와 실험을 통해 보여줬다.

전북의 경우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전북도청 1층에서 독립부스 형태의 전시관을 미리 운영해 도민들에게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을 홍보한 바 있다.

전북의 고대문화인 미륵사지와 가야문화를 비롯해 신재생에너지와 스마트팜, 탄소산업까지 전북의 과거와 현재, 미래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내용을 홀로그램과 프로젝트 맵핑 등 새로운 기법으로 전달했다.

이밖에도 박람회 기간 동안 '국가균형발전 2020 : 지역주도 한국판 뉴딜'이라는 주젤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의 기조강연이 온라인으로 예정돼 있으며, 지역균형발전 정책과 관련된 학회 및 특별 세션들도 개최된다.
홍민희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전주한옥마을 2000만 관광객 유치 및 세계평화 염원 퍼레이드
  • 전북종교인연합, 내장사에서 정기회 가져
  • [칼럼] 여성 외음부의 혹 ‘외음부 농양’, 방치 말고 바로 치료해야
  • 전주 덕진동서 4중 추돌 사고... 운전자 1명 심정지
  • 전주 에코시티 '미산초등학교' 이전 재추진 찬반투표한다
  • 금연스틱 새로운 혁신 ! 비타민담배 비타센스 대용량 기가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