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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IT정보공학과 김용식학생 해킹경진대회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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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IT정보공학과 김용식학생 해킹경진대회 2위
  • 이재봉 기자
  • 승인 2020.11.05 16: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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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 IT정보공학과 학생이 해킹경진대회에서 2위를 차지했다.

5일 전북대에 따르면 IT 정보공학과 김용식 학생은 최근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동신대에너지클러스터에서 열린 ‘에너지 ICT융합보안 해킹경진대회’ 에서  대학생부 우수상(한국전력공사 사장상, 상금 100만원)을 수상했다. 

대학생부 ‘우수상’ 은 본 대회 2등으로 대회는 에너지 ICT 산업의 침해사고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대회에서는 가상의 마이크로그리드시스템이 침해당한 상황을 가정해 침해 상황 판단 문제 등 에너지ICT융합보안에 특화된 문제가 출제됐다. 

에너지 사고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김용식 학생이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앞서 열린 본선에는 김용식 학생과 전북대 학생들이 이름을 올렸다. 본선 진출자 21명(대학생 10명, 일반인 11명) 중 이주현(일반대학원 전자정보공학 컴퓨터공학전공 석사과정 3학기), 권지연(IT정보공학과 3학년))학생이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전국 예선전에서는 154명(대학생 103명, 일반인 51명)이 참가해 경쟁했다. 

한편,  IT정보공학과는 모든 사물이 지능화되고 연결되는 초연결 사회,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반의 4차산업혁명 시대에 활약할 수 있는 IT시스템 및 네트워크개발전문가, IT보안전문가, IT인공지능전문가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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