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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제231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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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제231회 임시회 폐회
  • 정영안 기자
  • 승인 2020.10.30 13: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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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가 3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31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익산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 조례안2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5분 자유발언, 2020년 주요업무보고, 현장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각 상임위원회별로 실시된 2020년 주요업무보고에서는 시의 주요 현안 사업들에 대한 세밀한 점검이 이루어졌다.

익산시의회는 본회의장 및 각 상임위 회의실에 비말차단용 가림막을 설치하고, 회의실 소독, 발열체크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임시회를 운영했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본회의 등 각종 회의 인터넷 생방송 송출시스템을 시범 운영했다.

운영 중 나타난 미비점을 보완하고 개선해서 제2322차 정례회부터는 본격적으로 인터넷 생방송 시스템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재구 의장은 코로나19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컸음에도 불구하고 원활하게 업무를 추진해주신 집행부에 감사드리며, 지적사항이나 조치사항에 대해서는 면밀히 검토해서 보완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익산=정영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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