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2-05 12:07 (토)
정읍시의회 경제환경정책연구회 ‘정책 개발’ 현장방문
상태바
정읍시의회 경제환경정책연구회 ‘정책 개발’ 현장방문
  • 김진엽 기자
  • 승인 2020.10.26 05: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읍시의회(의장 조상중) 5명의 의원(이복형, 김재오, 최낙삼, 정상철, 기시재)으로 구성된 경제환경정책연구회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경제와 환경적 특성을 고려한 정책 개발을 위해 수도권 우수시설 현장을 방문했다.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전국 최초로 버스 공영제를 추진해 시행 중이며, 인천환경공단에서 관리하는 송도사업소는 소각처리시설, 음식물처리시설, 주민편의시설과 함께 자원회수센터를 갖추고 있다.

의원들은 시내버스를 유일한 대중교통수단으로 이용하는 농촌지역 교통약자의 자유로운 이동권을 보장할 수 있는 버스공영제 도입에 대한 실질적 방안을 검토하고, 폐기물류 등을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한 처리 등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필요성을 공감했다.

이복형 회장은 새 제도를 도입하되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정읍시가 나아갈 방향을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시민의 눈높이를 충족시키는 교통 및 환경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의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정읍=김진엽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심덕섭, 고창군수 출마 결심 굳혔다
  • 한전, 사망사고가 난 업체 제재없이 입찰에 참여시켜 논란
  • 신영대 의원, 새만금산단 공공기관 유치 활성화 추진
  • 윤준병 의원, 국회 예결위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 위원 선임
  • 프리스비, 아이폰12 (미니, 프로맥스) 사전예약 실시
  • 한전 남원지사, 전북도 에너지분야 유공 표창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