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1-26 15:06 (목)
전주서도 독감 접종 70대 기저질환자 사망
상태바
전주서도 독감 접종 70대 기저질환자 사망
  • 전광훈 기자
  • 승인 2020.10.23 15: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에서도 독감 백신을 맞고 사망한 사례가 발생했다.

지난 21일 오전 10시24분께 전주에 거주하는 70대 남성 A씨는 민간 의료기관에서 독감 백신을 맞고 이튿날 오전 숨졌다.

고창 70대 여성, 임실 80대 여성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A씨가 접종한 백신은 보령바이오파마의 보령플루Ⅷ테트라백신주(제조번호A14720017)로 확인됐다.

이 남성은 대장암과 심장질환 등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도 보건당국은 A씨가 기저질환이 있다는 점 등을 토대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전북대 IT정보공학과 김용식학생 해킹경진대회 2위
  • 심덕섭, 고창군수 출마 결심 굳혔다
  • 미래에셋 Global X, 데이터센터 리츠 및 디지털 인프라 ETF 나스닥 상장
  • 프리스비, 아이폰12 (미니, 프로맥스) 사전예약 실시
  • 전주 “교통오지 없다”···마을버스 ‘바로온’ 14일 운영
  • 〔기고〕 정홍술 수필가, 미래의 인공지능시대를 즈음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