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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원, KOLAS 포장분야 인정범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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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원, KOLAS 포장분야 인정범위 확대
  • 정영안 기자
  • 승인 2020.09.2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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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포장(종이·플라스틱) 분야에 대한 인정범위 확대 인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개정된 국제기준 ISO 17025(2017) 운영체제로 전환평가를 완료하고 국제공인 시험기관으로서 효력을 유지하게 됐다.

이에 따라 식품(이화학·미생물) 및 포장(종이·플라스틱) 분야 31개 항목에 대해 발급된 공인성적서는 국제시험기관 인정협력체(ILAC) 상호인정협정이 체결된 103개국에서 동등한 효력을 인정받게 됐다.

현재 국내 모든 공인시험기관은 국제기준 ISO 17025가 개정(2017)됨에 따라 202011월까지 새로운 국제기준에 맞춰 운영체계를 전환해야한다.

식품진흥원은 성적서 인증으로 기업의 수출, 해외인증 취득 등에 선도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됐다.

윤태진 이사장은 “KOLAS 전환평가 완료, 인정범위 확대로 공인시험기관으로서 위상을 높이는 한편 신뢰성 있는 분석 서비스를 통해 국내 식품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수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익산=정영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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