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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국정감사 맞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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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국정감사 맞이해
  • 이민영 기자
  • 승인 2020.09.29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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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당일 입법 1건 외 국정감사 관련 1건 처리

국회 윤준병 의원(정읍·고창, 환노위)이  최근 들어 왕성한 의정활동을 하면서 이번 국정감사를 맞이해 벌써부터 스타의원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28일 하루만도 입법 분야에서 대표발의 1건, 국감 자료 분석 발표 1건의 실적을 올렸다.

윤 의원은 이번 달 들어 재활용제품 구입액 소득공제 법안 대표발의(2일), 민주당 전북도당 국회에서 간담회 개최(3일), 정읍·고창 LH임대주택 2,817세대 LED 조명 교체(3일), 국회 환노위 청원심사소위원장 선임(7일)등이 있었다.

이 밖에도 윤 의원은 신태인읍 도시가스 공급사업 관련 입장(9일), 빈집정비 강화법 대표발의( 15일), 동학농민혁명 기념공원 및 기념관 통합 관리․운영 필요(17일), 고창군 농진청 공모 사업 선정 국비 10억 확보(17일), ‘임대료 인하 경제긴급조치’검토 필요(20일) 등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윤 의원은 이어 28일, 한국판 뉴딜 사업(그린 뉴딜 등)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환경개선특별회계 등의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자 이 법의 유효기간을 2025년 12월 31일까지 4년 연장하는 내용의 「교통․에너지․환경세법」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해 9월 의정 성과를 높였다.

또한, 이날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2017년~2020년 6월까지 전국 17개 시도 초미세먼지 경보 발령현황’자료를 분석해 초미세먼지 주의보·경보 발령횟수(일수)가 2017년 129회(43일), 2018년 316회(71일), 2019년 642회(87일)로 2017년에 비해 지난해 5배가 증가했다는 점을 밝혔다. 
 
그리고 지난해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횟수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전북으로써 237회 발령돼 2017년에 6회에 비해 40배 가까이 증가한 점도 밝혀내 관심을 끌었다.
윤 의원은 이날 교통․에너지․환경세법 법안 제안사유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극심한 경기침체 극복 및 경제의 구조적 대전환 대응을 위해 정부는 2020년 7월 14일 ‘한국판 뉴딜’ 국가 프로젝트를 확정․발표하였다”면서, 이는 “2025년까지 국비 114.1조원을 순차적으로 투입하여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안전망 강화의 세 개의 큰 축으로 분야별 투자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이라 했다.

서울 =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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