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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세외수입 우수사례 연구발표대회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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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세외수입 우수사례 연구발표대회 최우수상 수상
  • 임재영 기자
  • 승인 2020.09.26 10: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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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가 전북도청이 주관한‘2020년 세외수입 우수사례 연구발표대회’에 참가해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세정과에 따르면 지난 23일 개최된 이번대회는 전라북도 14개 시·군 세외수입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차 서면평가에서 선정된 5개 시·군의 우수사례 6건에 대해 발표가 이뤄졌으며, 발표평가는 현장에서 선정된 도·시·군 심사위원의 엄정하고 공정한 기준에 의해 진행됐다.

조우형 정보보안담당은 회계과 근무당시 관행화된 자금운영을 탈피하기 위해 세입·세출을 DB화하고, 집행잔액과 유휴자금 최소화, 자금관리부서 일원화, 자금운용 방법 개선 등으로 2017년말 대비 2019년 이자수입 33억3천만원을 증대함으로써 세외수입 운영혁신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어 김미리 주무관은 직원 4대보험료 납부방식을 현금납부방식에서 법인카드 납부방식으로 개선해 연 4900만원의 카드적립금 세외수입 증대 효과를 창출, 신규수입원 발굴사례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조우형 정보보안담당은 “신속집행과 저금리 지속이라는 대외적 문제와 일상경비 교부 조정, 자금 유동성 문제, 자금운용 방식 단순 등 대내적 문제를 상당기간 자료구축과 관련법령 연구를 통해 자금운용의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보완 개선해 최우수상이라는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해 업무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세외수입 증대와 세정발전에도 기여하는 김제시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김제=임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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