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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천현 우석대학교 총장, 추석 맞아 환경미화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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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천현 우석대학교 총장, 추석 맞아 환경미화원 격려
  • 이재봉 기자
  • 승인 2020.09.25 20: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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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천현 우석대학교 총장이 추석을 앞두고 전주캠퍼스와 진천캠퍼스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지난 24일 대학 본관 2층 총장 집무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전주캠퍼스 환경미화원 대표단과 송교원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궂은일을 도맡고 있는 교내 환경미화원들을 위로하고, 추석을 맞아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남천현 총장은 25일에는 진천캠퍼스 환경미화원들과 만나 근무 시 애로사항과 환경 개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남천현 총장은 “쾌적한 캠퍼스 환경 조성을 위해 최일선에서 노력하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근무환경 개선에 더욱 신경 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석대학교는 교내 각 호관에 환경미화원 휴게실을 마련하고 냉‧난방기 설치와 근무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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