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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남원 호우피해 가정에 추석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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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남원 호우피해 가정에 추석 위문품 전달
  • 천희철 기자
  • 승인 2020.09.28 10: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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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보온밥솥, 온누리 상품권 등 660세대에 배부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와 남원지구협의회(회장 정하복)는 추석을 맞아 지난 22일 남원시 호우피해 660세대에 전기보온밥솥, 추석구호세트, 온누리 상품권 등을 전달했다.

금지면 하도마을 이장은 “호우피해 당시 폭염 속에서도 급식지원과 빨래 봉사를 헌신적으로 해준 적십자사 봉사자들의 고마움을 잊을 수가 없는데 이렇게 추석 위문품까지 줘서 너무 감사하다”며 “피해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조환익 주민복지과장은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와 남원지구협의회의 적극적인 지원이 없었다면 이번 이재민 구호활동에 어려움이 많았을 것”이라며 “주택이 침수로 가구와 생활용품 등을 사용할 수 없게 된 피해민들에게 이번 지원 물품 역시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원=천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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