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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신공항법 발의 지역균형 발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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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신공항법 발의 지역균형 발전 기대
  • 이건주 기자
  • 승인 2020.09.23 01:1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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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객 물류 수요, 4개 거점 공항 분산 '골격'
전북 발전 이끌 새만금 국제공항 필요성 더 커져

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최근 인천공항에 집중된 여객·물류 수요를 4개 권역으로 분산하자면서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법’을 발의해 주목받고 있다. 

홍 의원은 지난 21일 “인천공항이 독점하는 하늘길을 네 개의 거점공항으로 분산하게 되면 지역균형 발전은 저절로 이뤄진다”면서 “인천공항의 여객·물류 수요를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부산울산경남 신공항, 호남 신공항까지 동원해서 4개 거점으로 분산하자”고 제안했다.

지난 2018년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후 반세기만에 항공오지 탈출을 위해 새만금 국제공항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새만금 국제공항의 항공수요 활성화를 위해서는 인천공항에 집중된 여객·물류 수유의 분산은 긍정적인 효과로 이어질 수 있다. 

새만금은 동북아의 경제중심이자, 대 중국 전초기지로 조성되고 있어 새만금 국제공항은 향후 거점공항으로 거듭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 홍 의원의 주장대로 인천공항의 여객·물류 수요의 분산이 단기간에 현실화되기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새만금 국제공항 항공수요 확충 등의 활성화를 위해 전북 정치권이 입법적인 측면에서 지원방안을 모색해볼 필요성은 강조된다. 특히 영남 정치권이 권역 거점별 공항 중심의 항공정책을 요구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선제적 대응의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새만금 공항이 완공되면 기업유치는 물론 관광객유치, 항만과 철도, 공항을 연결하는 새만금 트라이포트 물류체계 완성이 가능하다”면서 “공항이 없으면 외국 기업유치 등에 어려움이 많다”며 “전북 발전을 위해서는 공항 건설은 시급한 사안이다”고 말했다. 이건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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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짓거리 2020-09-23 08:56:41
10여년전에
김제공항을 시민단체가 반대하였지!

제도권에서 능력을 인정받지 못해
아웃사이더로 인정받으려는 능력없는
시민단체!

발전이 더디게 된 책임을 지지않는 미래를
잘아는 무책임한 시민단체!

군산 철탑건설은 어떠했나?
8년이란 세월을 늦추게 만들어 지역발전을
더디게한 시민단체!

새만금은 재판으로 장장10년의 세월을
멈추게 만든 시민단체!

너그들이나 거지처럼살면 되지
왜 주위까지 가난하게 만드나?

책임도 안지는 정신적 거지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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