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0-22 08:06 (목)
도의회 문건위, 재해위험지역 조기경보 ‘촉구’  
상태바
도의회 문건위, 재해위험지역 조기경보 ‘촉구’  
  • 이건주 기자
  • 승인 2020.09.07 23: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 도의회 문화건설안전위원회가 제375회 임시회 제1차 회의 도민안전실 소관 제3회 추경 예산안 심의에서 재해위험지역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사업 등을 주문했다.

이번 3차 추경예산 심의에서 이정린 위원장을 비롯한 문건위원들은 폭우로 인한 피해 응급복구비 증액의 필요성과 재해위험지역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사업 등 재해피해 재발 방지를 당부했다.

이정린 위원장은 “재해위험지역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사업은 기존에 시군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 유사하다”며 도에서 총괄할 수 있는 시스템 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폭우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교부세 응급복구비가 20억 원에 불과하다”고 지적하고 “도에서 예비비를 통해 추가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성주 의원, 교통약자 위해 배려의식 실천 당부
  • 정읍시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확산방지 만전
  • [종합] 정읍 8명 집단감염....지역사회 확산 뇌관 터지나
  • 정읍시 70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 완주군마저...전주·군산·익산 빼고 전북 ‘인구소멸위험’
  • 정읍시 ‘코로나19 확진자’ 연이어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