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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도의회 예결특위, 현장 연찬회 올해는 코로나로 실내교육으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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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도의회 예결특위, 현장 연찬회 올해는 코로나로 실내교육으로 대체
  • 이건주 기자
  • 승인 2020.09.03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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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코로나19 확산으로 해마다 야외 현장에서 진행하던 연찬회를 실내로 옮겨 실내교육에 치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3일 예결위원들은 “코로나 정국 전에는 현장에서 진행하던 연찬회를 이번부터는 스터디 중심의 실내 교육에 치중할 것”이라며 “지방의회에서 필요한 예결산 기법 등 강의를 듣는 시간으로 연찬회를 채우겠다”고 말했다.

예결위는 오는 9일 11명의 도의회 예결위원과 7명의 전문위원, 도교육청 행정국장 등 3명이 참석해 지방의회 예결산 기법 등에 대한 강의로 현장 연찬회를 대체한다. 이건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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