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9-29 23:51 (화)
김제시, 지평선축제 개최 찾아 가는 설명회
상태바
김제시, 지평선축제 개최 찾아 가는 설명회
  • 임재영 기자
  • 승인 2020.08.08 11: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철저한 방역 기준 강화로 안전을 최우선

 

김제시가 제22회 지평선축제 개최와 관련 이·통장회의를 비롯 사회단체장 회의 등에 참석해 찾아가는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제22회 김제지평선축제는 코로나 19로 부분 축소해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되며, 공연·체험 등 기존의 밀집, 대규모 인원 프로그램 행사는 자제하고, 관광객이 많이 찾는 프로그램들은 시연 등을 통해 유튜브로 송출해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관광객 및 지역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대부분 프로그램 사전예약을 접수 받아 벽골제 행사장 내 동시 체류 인원을 조정하고, 시내권으로 관광객을 분산시키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음식 부스는 새참 위주의 간편식으로 메뉴를 변경하고, 한 줄 식사, 야외 피크닉을 통해 거리를 두고 먹을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지평선축제가 안전한 축제, 건강한 축제로 나아가기 위해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코로나 19 대응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히고“금년 축제는 기존의 축제와 달리 모든 것이 코로나 19 방역과 선제적 대응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며, 개개인이 마스크 쓰기 등 개인방역 수칙을 잘 지켜준다면 더욱 안전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제=임재영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코로나 위기 속 전국기능경기대회 딜레마 ‘취소냐, 강행이냐’
  • 전북 군산형 일자리, 이달 중 공모사업 계획서 제출
  • 스쿨존 안전망 구축과 지역사회 교통안전의식 고취 나선다
  • 전북, 방문판매발 'n차 감염' 공포 재현되나
  • 한병도 의원, 아들 병역면제 관련 입장 밝혀
  • 전북,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2주간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