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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부동산 특별조치법’ 시행 준비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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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부동산 특별조치법’ 시행 준비 만전
  • 김진엽 기자
  • 승인 2020.08.0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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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부동산 특별조치법)이 시행됨에 따라 지난 4일과 5일 보증인 위촉 및 읍면동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동산 특별조치법의 주요내용과 보증인의 의무사항, 보증서 발급절차, 보증서 발급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됐다.

특히, 과거 시행된 부동산 특별조치법과 달라진 점 등을 자세하게 설명해 시민들의 혼란을 방지하고 법 시행에 따른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특별조치법 시행기간은 85일부터 2년간이며, 실질적인 시행은 보증인 위촉 공고(20) 이후인 9월 초순부터 가능할 전망이다.

보증인은 결격사유를 조회한 후 공개되며, 결격사유가 없을 시 바로 보증인으로서 보증활동을 한다.

곽승기 부시장은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간소한 절차를 통해 소유권 이전을 할 수 있도록 보증인으로서 임무를 성실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읍=김진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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