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8-11 15:05 (화)
장대비로 곳곳에서 불어난 물에 고립.. 18명 구조
상태바
장대비로 곳곳에서 불어난 물에 고립.. 18명 구조
  • 장세진 기자
  • 승인 2020.07.30 18: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내 곳곳에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침수지역에 고립된 18명이 구조됐다.

30일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진안군 부귀면 봉암리 미곡교 인근에서 불어난 물에 고립된 4명이 구조대원들에 의해 구조됐다.

앞서 오전 10시 21분께는 전주시 동서학동 교대삼거리에서 승용차가 물에 잠겨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운전자가 구조되기도 했다.

오전 9시 44분께는 덕진구 우아동 왜망실 계곡산장 진입로가 침수돼 고립된 4명이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가까스로 구조됐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집중호우 시 저지대는 침수 위험이 크므로 사전에 차량을 이동하고 접근하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장세진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전북, 자동차 '품질인증부품생산' 메카로 급부상
  • 배수관 터지며 발생한 싱크홀
  • 기획) 민선 7기 김제시, 살기 좋은 행복한 김제와 시민들이 신뢰하는 수돗물 공급 만전 기해
  • [속보]헌재, '신생 매립지, 종전 관할구역과 연관성 없다'
  • 전주시설공단, 한전과 전기버스용 충전설비 제공 협약 체결
  • 차규근 본부장, 외국인 정책현황과 미래 특강